일상/sadness 삼각형 CEION 2026. 6. 28. 22:08 어줍잖은 관심과 동정은 상처를 주기도 한다. 어떨땐 모르는척해주는게 고마울때가 있다. 한뼘의 시간이 흘러 먼저 털어놓을때까지 한걸음 뒤로 물러나고 고개돌려주길 바랄때가 있다. Konica III + Kodak ColorPlus200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CEION'S LIFE STYLE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(새창열림) '일상 > sadness' 카테고리의 다른 글 눈 오는 날엔 (0) 2025.10.24 계절 (0) 2025.04.07 경산 서상길 (0) 2025.03.30 아직은 아니야.. (0) 2025.03.01 크리스마스에는 .... (0) 2025.01.05 '일상/sadness' Related Articles 눈 오는 날엔 계절 경산 서상길 아직은 아니야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