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상/sadness
아주 예전엔..
CEION
2015. 1. 20. 10:32
초가집에..
가마솥에 밥을 짓던.. 얼굴 조차 떠오르지 않는 할머니..
돌아가실때 00이 쌀밥 먹이라 엄마에게 당부 하셨다지..
문득.. 한없이 그리워진다..
너무 어릴적이라.. 기억도 없는데.. 눈물겹도록 그리워진다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