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상/sadness
삼각형
CEION
2026. 6. 28. 22:08

어줍잖은 관심과 동정은 상처를 주기도 한다.
어떨땐 모르는척해주는게 고마울때가 있다.
한뼘의 시간이 흘러 먼저 털어놓을때까지 한걸음 뒤로 물러나고
고개돌려주길 바랄때가 있다.
Konica III + Kodak ColorPlus2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