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상/angry

무의미

CEION 2023. 3. 5. 21:38

참... 쓸데없는 자존심... 에 화내고 받은 만큼 다시 아프게 하고.. 

 

어느누가 어느시점에서 침묵하지 않으면 점점 걷잡을수 없는 지경까지 가버리는게 다반사다..

 

잠시 침묵하거나 미소띄우는게 승패의 문제는 아닌데 말이지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