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상/sadness
어느 한곳이 모자란...
CEION
2016. 3. 21. 21:11
참.. 내 모습과 닮았다..
안쓰럽기도 하고.. 주위에 올려져 있는 작은 장식품 보다..
모자란 부분에 계속눈이 간다..
한없이 측은한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