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상/thinking

여..행..

CEION 2015. 9. 6. 21:29

 

 

 

 

일이 되었든..

 

휴가가 되었든..

 

기차에 몸을 싣는 다는건..

 

정말.. 가슴 설레이는 일이야..

 

그게.. 어떤이의 방해없는.. 오로지.. 나..혼자라면.. 더욱이..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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